아이폰 듀오 가격·출시일, 329만 원부터 지금 사면 언제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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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아이폰 듀오는 256GB 329만 원부터 시작하고 2TB가 509만 원입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 구입 화면에는 이제 배송 예정일이 미리 뜨지 않고, 「거주 지역의 배송 정보는 결제 단계에서 볼 수 있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지원금 계산을 다시 해야 합니다 — 2025년 7월 22일부터 단통법이 없어졌습니다. 유통망 추가지원금 15% 상한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시지원금 + 15%」로 최대액을 계산하던 방식은 이제 근거가 없습니다
제품 구성에 전원 어댑터와 EarPods이 없습니다 USB-C 충전 케이블만 들어 있습니다
보상 판매 애플 코리아 기준 50,000원~1,670,000원. 다만 민법상 성년이어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 애플 아이폰 듀오 · 기술 사양 · 애플 온라인 스토어 구입 · 국가법령정보센터
아이폰 듀오는 9월 9일(현지 시각) 발표된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입니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들어가 10월 16일 밤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10월 23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가격이 300만 원을 넘고 물량도 부족해서, 「얼마인지」와 「언제 받을 수 있는지」를 함께 따져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300만 원대 휴대폰을 사면서 가장 크게 틀릴 수 있는 계산은 기기값이 아니라 지원금입니다. 지원금 규칙이 2025년 7월에 바뀌었는데도 인터넷에는 바뀌기 전의 계산법이 그대로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이 글은 애플 공식 페이지의 숫자와 함께, 지금 적용되는 법 조문을 직접 읽어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1일 확인)
아이폰 듀오 용량별 가격
| 용량 | 애플 공식 가격 | 색상 |
|---|---|---|
| 256GB | 3,290,000원 |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
| 512GB | 3,590,000원 |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
| 1TB | 4,190,000원 |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
| 2TB | 5,090,000원 |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
네 용량 모두 10월 31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구입 화면에서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128GB 모델은 없고 256GB가 가장 낮은 용량이며, 색상은 두 가지뿐입니다. 미국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입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제휴 신용카드로 최대 18개월 무이자 할부를 안내하는데, 18개월 할부는 결제 금액이 120만 원 이상일 때 됩니다.
수리비도 미리 알아 두면 좋습니다. 출시 당시 보도에 따르면 애플 홈페이지 기준 안쪽 화면 수리비가 약 164만 9천 원, 기타 손상 수리비가 약 246만 9천 원입니다. AppleCare+에 들면 우발적 손상의 본인 부담금이 화면 또는 후면 글래스 건당 40,000원, 기타 손상 건당 120,000원으로 내려갑니다. 화면이 접히는 구조라 가입 여부를 함께 고민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시일과 지금 주문하면 받는 시기
| 날짜 | 내용 |
|---|---|
| 9월 9일 (현지 시각) | 애플 발표 행사에서 공개 |
| 10월 16일 오후 9시 | 한국 사전예약 시작 (애플·통신 3사) |
| 10월 18일 | 애플 온라인 스토어 한국 배송 예정일이 2027년 1월 22일로 표시됐다는 보도 |
| 10월 23일 | 국내 정식 출시 |
| 10월 31일 | 구입 화면에 배송 예정일이 보이지 않음. 「결제 단계에서 확인」으로 안내 |
사전예약 첫날 초기 물량이 바로 동났고, 색상과 용량에 관계없이 배송이 약 3개월 밀렸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10월 31일 구입 화면을 직접 열어 보니 용량과 색상을 골라도 배송 예정일이 표시되지 않고, 대신 「거주 지역의 배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결제' 단계에서 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만 있습니다. 즉 지금은 결제 직전까지 가 봐야 날짜를 알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애플이 말하는 직접 픽업은 「온라인 또는 Apple Store 앱으로 주문하고 Apple Retail Store에서 직접 픽업」하는 것으로, 결제 시 픽업 옵션을 고른 뒤 가까운 매장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매장에 가서 바로 집어 오는 구매가 아닙니다. 재고가 있는 매장을 찾으면 배송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지만, 그 재고 역시 날마다 달라집니다.
무게 254g, 크기와 화면
애플 기술 사양 페이지의 숫자입니다.
| 항목 | 펼쳤을 때 | 접었을 때 |
|---|---|---|
| 무게 | 254g | |
| 크기 (가로 × 세로) | 164.6 × 117.8mm | 84.1 × 117.8mm |
| 두께 | 5.2mm | 11.3mm |
| 화면 | 안쪽 19.3cm, 최대 120Hz | 바깥 13.6cm |
254g은 발표 당시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무겁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칩은 A20 Pro이고, 방수·방진은 IP68(최대 수심 6m, 최대 30분)입니다. 잠금 해제는 측면 버튼에 넣은 Touch ID로 하고, 페이스 아이디는 들어가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저장 용량 외의 사양은 용량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단통법이 없어진 뒤 지원금이 달라졌습니다
여기가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공시지원금에 유통망 추가지원금 15%를 더하면 최대 얼마」라는 계산을 아직 쓰는 글이 많은데, 그 15%라는 숫자의 근거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이른바 단통법이 폐지되고 그 내용 가운데 이용자 보호에 관한 부분만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옮겨 왔습니다. 법률 제20677호로 2025년 1월 21일 공포, 부칙 제1조에 따라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 즉 2025년 7월 22일부터입니다. 같은 부칙 제5조는 「이 법 시행 전의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는 종전 법으로 처리한다고 정해 두었고, 제6조는 도로교통법·주민등록법 등 여섯 개 법률에서 단통법을 인용한 부분을 모두 전기통신사업법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바뀐 것은 이렇습니다.
| 항목 | 2025년 7월 22일 전 | 지금 |
|---|---|---|
| 지원금 공시 의무 | 통신사가 공시지원금을 공개해야 했음 | 공시 의무 조항이 없음. 통신사가 「공통지원금」 등의 이름으로 자율 공개 |
| 유통망 추가지원금 | 공시지원금의 15%까지 | 법정 상한이 없음 |
| 지원금 차별 | 부당하게 차별적인 지원금 지급 금지 | 거주 지역·나이·신체적 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만 금지 (제32조의12) |
| 지원금을 안 받는 사람 | 선택약정 요금할인 | 요금할인 등 혜택 제공 의무가 법에 들어옴 (제32조의11) |
실제로 전기통신사업법 본문에서 「지원금」이 들어간 조문을 모두 찾아 읽어 봤지만, 추가지원금의 상한을 정한 조문은 없습니다. 그러니 사전예약 당시 보도된 「공통지원금 최대 45만 원 + 추가지원금 15% = 최대 51만 7,500원」이라는 계산 가운데, 뒤쪽 15%는 지금 기준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상한이 없으니 매장이 더 줄 수도 있고, 공시 의무도 없으니 매장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화나 방문으로 직접 물어 금액을 받아 보는 것이 전보다 더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법이 지금 보장하는 것 세 가지
상한이 없어졌다고 아무 보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전기통신사업법에 2025년 1월 21일 신설된 조문 세 개만 알아 두면 됩니다.
첫째, 지원금을 안 받는 사람에게도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제32조의11 제1항은 이동통신사업자가 「지원금을 받지 아니하고 이동통신서비스에 가입하려는 이용자(이동통신단말장치를 구입하지 아니하고 이동통신서비스만 가입하려는 이용자를 포함한다)에 대하여 요금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정합니다. 자급제로 사서 유심만 끼우는 분을 위한 조항입니다. 다만 조문에 할인율 숫자는 없습니다. 할인율은 이용약관이 정하고, 제2항은 그 약관 변경에 제28조를 준용하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이용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클 경우에는 신고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해당 신고를 반려할 수 있다」고 해 두었습니다. 요금할인율은 법이 아니라 약관에 적혀 있고, 정부가 반려권으로 견제하는 구조입니다.
둘째, 차별이 금지되는 사유는 세 가지입니다. 제32조의12 제1항은 「이용자의 거주 지역, 나이 또는 신체적 조건을 이유로 부당하게 차별적인 지원금을 지급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합니다. 어기면 제99조 제1호에 따라 이동통신사업자는 3억원 이하의 벌금, 대리점·판매점은 과태료 대상입니다. 반대로 읽으면 요금제나 가입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다른 것은 이 조항이 막는 대상이 아닙니다.
셋째, 계약서에 지원금과 그 조건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실제로 가장 요긴한 조항입니다. 제32조의15를 그대로 옮기면,
① 이동통신사업자는 이동통신단말장치 구입비용이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요금과 혼동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 표기하여 고지 및 청구하여야 한다.
② 이동통신사업자, 대리점 또는 판매점은 이용약관에 따라 서비스 약정 시 적용되는 요금할인액을 지원금으로 설명하거나 표시·광고하여 이용자로 하여금 이동통신단말장치 구입비용을 오인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이동통신사업자, 대리점 또는 판매점은 이동통신단말장치를 할부판매하는 경우 이용자가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부기간과 추가적으로 청구되는 비용 등에 관하여 명확하게 고지하여야 하며, 계약을 체결할 때 지원금, 지원금 지급 조건,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하여야 한다.
제2항은 「요금할인 24개월치를 지원금이라고 부르며 기기값이 싸 보이게 하는」 설명을 금지한 것입니다. 제3항은 약속받은 지원금과 그 조건이 계약서에 글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매장에서 구두로 들은 금액이 계약서에 없다면 그 자리에서 적어 달라고 요구할 근거가 됩니다. 계약서를 받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애플 자급제와 통신사, 어디서 살까
| 구매처 | 장점 | 따져 볼 것 |
|---|---|---|
| 애플 온라인 스토어 (자급제) | 요금제 약정 없음. 지금 쓰는 요금제를 그대로 씀. 제32조의11에 따른 요금할인 대상 | 정가 결제. 배송 예정일을 결제 단계에서야 알 수 있음 |
| SK텔레콤·KT·LG유플러스 | 지원금, 중고폰 반납 보상, 제휴카드 할인 | 고가 요금제·제휴카드 실적·반납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음. 금액이 매장마다 다를 수 있음 |
계산 방법은 간단합니다. 「통신사 2년 총액 = 단말 할부금 + 요금제 24개월 − 지원금·할인」과 「자급제 총액 = 329만 원 + 지금 요금제 24개월 − 요금할인」을 나란히 놓고 보면 됩니다. 두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 지원금과 요금할인을 한 칸에 섞어 적지 마십시오. 제32조의15 제2항이 금지한 설명 방식이 바로 그것입니다.
- 받은 숫자를 계약서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제3항에 따라 지원금과 지급 조건은 계약서에 있어야 합니다.
비싼 요금제를 오래 유지할 생각이 없다면 자급제가 더 쌀 수 있습니다.
갤럭시 Z 폴드8과 숫자로 비교
삼성은 8월에 폴드8(4:3 화면비의 넓은 형태)과 폴드8 울트라(기존 폴드 형태)를 냈습니다. 각 회사 공식 사양과 국내 출고가 보도 기준입니다.
| 항목 | 아이폰 듀오 | 갤럭시 Z 폴드8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
|---|---|---|---|
| 256GB 가격 | 329만 원 | 227만 8,100원 | 257만 7,300원 |
| 가장 큰 용량 | 2TB 509만 원 | 1TB 315만 2,600원 | 1TB 345만 1,800원 |
| 무게 | 254g | 201g | 215g |
| 두께 (접음 / 펼침) | 11.3 / 5.2mm | 9.7 / 4.5mm | 8.9 / 4.1mm |
| 안쪽 화면 | 19.3cm | 19.3cm (193.2mm) | 20.3cm (203.1mm) |
| 바깥 화면 | 13.6cm | 13.8cm (138.4mm) | 16.5cm (164.8mm) |
| 국내 출시 | 10월 23일 | 8월 7일 | 8월 7일 |
화면 크기는 각 회사가 모서리를 직각으로 보고 잰 대각선 길이입니다. 삼성 출고가는 2026년 7월 국내 발표 기준이며, 통신사 지원금을 뺀 금액이 아닙니다.
같은 256GB끼리 보면 아이폰 듀오가 폴드8보다 약 100만 원 비싸고, 50g 이상 무겁습니다. 펼친 크기와 안쪽 화면은 폴드8과 비슷한 넓은 형태입니다. 대신 아이폰 듀오만 2TB를 고를 수 있습니다. 쓰던 기기가 아이폰이라면 앱·사진 이동과 애플워치 연동, 갤럭시라면 삼성 기기 연동이 실제 선택에서 더 크게 작용합니다.
제품 구성에 충전기가 없습니다
10월 31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구입 화면의 「제품 구성」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Apple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iPhone Duo 제품 구성에는 전원 어댑터 및 EarPods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신 급속 충전을 지원하고 USB-C 전원 어댑터 및 컴퓨터 포트와 호환되는 USB-C 충전 케이블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상자에는 기기와 USB-C 충전 케이블 두 가지뿐입니다. 그런데 애플이 안내하는 충전 속도는 유선은 60W 이상 어댑터로 약 20분에 50%, 맥세이프는 35W 이상 어댑터로 약 30분에 50%입니다. 집에 있는 어댑터가 이 출력에 못 미치면 안내된 속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쓰던 어댑터의 출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나머지도 함께 챙길 것들입니다.
- eSIM 전용 실물 유심 칸이 없습니다. 지금 실물 유심을 쓰고 있다면 개통 때 eSIM으로 바꿔야 하고, 알뜰폰이라면 eSIM을 지원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eSIM은 2개를 동시에 켤 수 있습니다.
- 정품 케이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iPhone Duo 케이스」와 「Kickstand형 iPhone Duo Folio」가 올라와 있습니다. 접는 부분(힌지)을 덮는지, 맥세이프가 되는지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 애플 펜슬 애플 펜슬(USB-C) 호환은 「연내 사용 가능」으로 안내돼 있어 출시 시점에는 바로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상 판매(Trade In)로 값을 깎을 때
애플 코리아 구입 화면에 적힌 보상 판매 금액은 50,000원~1,670,000원입니다. 쓰던 기기를 반납해 값을 깎는 방식인데, 같은 화면의 약관에 적힌 조건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 짚어 둘 것 | 애플이 적어 둔 내용 |
|---|---|
| 누가 할 수 있나 | 민법상 성년이어야 합니다 |
| 누가 사 주나 | 애플의 보상 판매 파트너사가 제공하며, 애플은 계약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
| 금액이 확정되는 때 | 견적은 예상 금액이고, 실제 금액은 예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기기를 수령해 설명과 일치하는지 검수한 뒤 확정됩니다 |
| 무엇이 금액을 바꾸나 | 기기의 상태, 연도, 모델, 최초 판매된 국가·지역 |
| 어떻게 받나 | 새 기기 구입에 적용하거나 Apple Store Gift Card로 받습니다. 온라인 반납 절차에서는 검수 후 계좌 이체로 환급한다고 안내합니다 |
| 매장과 온라인 | 일부 매장은 보상 판매를 제공하지 않고, 매장과 온라인의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보상 판매는 「먼저 깎아 주고 나중에 검수하는」 구조입니다. 화면 흠집이나 배터리 상태를 후하게 적어 두면 검수 뒤 금액이 깎입니다. 또 해외에서 산 기기라면 금액이 달라지거나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통신사의 중고폰 반납 보상과 비교할 때는 확정 금액이 아니라 예상 금액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십시오.
확인하지 못한 것
이 글을 쓰면서 1차 자료로 확정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 단통법 폐지법률 자체의 조문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한글주소로는 폐지된 법률의 본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것은 전기통신사업법 쪽입니다. 법률 제20677호 부칙 제1조(시행일)·제5조(경과조치)·제6조(다른 법률의 개정)와, 현행 전기통신사업법 본문에 추가지원금 상한 조문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 선택약정 요금할인율 — 제32조의11에는 숫자가 없습니다. 지금 각 통신사 이용약관의 할인율이 몇 퍼센트인지는 통신사 약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지금 받을 수 있는 지원금 금액 — 공시 의무가 없어졌으므로 공개된 전체 목록이 없습니다. 본문의 45만 원은 사전예약 시작일 보도 기준의 과거 숫자입니다.
- 배송 예정일 — 10월 31일 구입 화면에는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결제 단계까지 가야 보입니다. 2027년 1월 22일은 10월 18일자 보도의 숫자입니다.
- AppleCare+의 아이폰 듀오 적용 세부 — 같은 페이지의 각주에 「후면 글래스 손상에 대한 본인 부담금은 iPhone 12, 13, 14, 15 및 16 모델에만 적용」이라는 단서가 따로 있습니다. 접히는 안쪽 화면이 「화면」 본인 부담금 40,000원에 해당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입 전에 애플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 통신사별 지원금·반납 프로그램의 현재 조건 — 매장마다 다를 수 있어 공통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폰 듀오 구매 전에 많이 묻는 것
Q. 아이폰 듀오 가격이 통신사에서 사면 더 싼가요?
통신사는 지원금과 반납 보상을 주지만 고가 요금제와 약정이 따라옵니다. 같은 기간의 총액으로 비교해야 하며, 요금제를 낮게 쓰는 분은 자급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급제로 사도 전기통신사업법 제32조의11에 따라 요금할인 대상이 됩니다.
Q. 추가지원금 15%는 왜 안 알려 주나요?
그 상한은 2025년 7월 22일 단통법이 폐지되면서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법정 상한이 없고 공시 의무도 없어서, 매장이 직접 알려 주는 금액이 기준입니다. 받은 금액은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제32조의15 제3항).
Q. 출시일이 지났는데 왜 내년에 받나요?
사전예약 첫날 초기 물량이 바닥나 배송 예정일이 2027년 1월로 밀렸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10월 31일 기준으로는 구입 화면에 날짜가 아예 표시되지 않고 결제 단계에서 안내됩니다.
Q. 매장에 가면 바로 살 수 있나요?
애플의 직접 픽업은 온라인이나 Apple Store 앱으로 주문한 뒤 매장에서 받는 방식입니다. 결제할 때 픽업을 고르고 매장을 선택해야 하며, 재고가 있는 매장에 한합니다.
Q. 상자에 충전기가 들어 있나요?
없습니다. 전원 어댑터와 EarPods은 제품 구성에서 빠졌고 USB-C 충전 케이블만 들어 있습니다. 안내된 충전 속도를 보려면 유선 60W 이상, 맥세이프 35W 이상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Q. 무게 254g이면 얼마나 무거운 건가요?
갤럭시 Z 폴드8(201g)보다 53g, 폴드8 울트라(215g)보다 39g 무겁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들어 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지금 쓰는 아이폰도 iOS 27을 쓸 수 있나요?
아이폰 듀오를 바로 받기 어렵다면 지금 기기에서 최신 iOS를 쓰며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원 기종은 아래 iOS 27 지원 기기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아이폰으로 옮기기 전에 볼 글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31일
확인 방법 단통법 폐지에 따른 변화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전기통신사업법」 본문을 직접 읽어 확인했습니다. 시행일(법률 제20677호 부칙 제1조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 종전 단통법 위반 행위에 대한 경과조치(부칙 제5조), 여섯 개 법률의 인용 조문 정비(부칙 제6조), 지원금을 받지 아니한 이용자에 대한 혜택 제공 의무와 약관 신고 반려권(제32조의11), 차별 금지 사유 세 가지(제32조의12), 구입비용 구분 고지·요금할인액을 지원금으로 표시하는 행위 금지·계약서 명시 의무(제32조의15), 3억원 이하 벌금(제99조제1호)이 그 범위입니다. 본문에서 「지원금」이 들어간 조문을 모두 찾아 읽어 추가지원금 상한 조문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용량별 가격·색상, 제품 구성(전원 어댑터·EarPods 미포함), 보상 판매 50,000원~1,670,000원과 그 약관, 「배송 정보는 결제 단계에서 확인」 문구, 직접 픽업 설명, AppleCare+ 본인 부담금은 2026년 10월 31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아이폰 듀오 구입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무게·크기·화면·충전·eSIM은 애플 기술 사양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사전예약 일정·지원금 보도·수리비는 비즈니스워치(10.16), 배송 지연은 SBS Biz(10.19)·뉴스토마토(10.21), 발표 일정과 Touch ID는 위키트리(9.10)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갤럭시 Z 폴드8·울트라의 무게·두께·화면은 삼성닷컴 사양 페이지, 출고가와 출시일은 아이뉴스24·조선비즈(7.22)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통신사업법」 · 애플 온라인 스토어 아이폰 듀오 · 애플 기술 사양
참고 가격, 배송 예정일, 통신사 지원금, 할부 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최종 기준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각 통신사 안내입니다. 이 글은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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