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이트맵 제출 오류 해결하는 방법, 가져올 수 없음과 주소 입력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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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블로거(Blogger) 블로그의 사이트맵 주소는 https://내블로그주소/sitemap.xml입니다. 서치콘솔 사이트맵 오류는 대부분 주소를 잘못 넣어서 생깁니다. www를 빼거나, http로 넣거나, 도메인 속성에 sitemap.xml만 넣는 경우입니다.
로그인 서치콘솔에 등록한 구글 계정 필요
걸리는 시간 확인 5분, 제출 1분 (구글이 읽는 데는 며칠 걸릴 수 있음)
하우패드도 개인 도메인(howpadkr.com)을 붙인 블로거 블로그라서,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결과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아래 화면은 모두 이 블로그의 서치콘솔과 블로거 설정을 캡처한 것입니다. 서치콘솔 등록 자체가 아직이라면 구글 서치콘솔 등록하는 방법부터 보시면 됩니다.
블로거 사이트맵 주소는 두 개입니다
블로거는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따로 파일을 만들거나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는 두 개입니다.
| 주소 | 들어 있는 것 | 하우패드 기준 |
|---|---|---|
| /sitemap.xml | 글(포스트) 목록 | 글 8개 |
| /sitemap-pages.xml | 고정 페이지 목록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 페이지 3개 |
둘 다 주소창에 넣어 보면 글 주소가 줄줄이 적힌 화면이 나옵니다. 이 화면이 보이면 사이트맵은 정상입니다. 블로그의 robots.txt(주소 뒤에 /robots.txt)에도 사이트맵 주소가 자동으로 적혀 있습니다.
howpadkr.com/robots.txt 화면. 맨 아래 빨간 네모에 블로거가 자동으로 적어 둔 사이트맵 주소가 보입니다. 이 주소를 그대로 제출하면 됩니다
여기 적힌 주소가 https://www.howpadkr.com/sitemap.xml처럼 www가 붙어 있다는 점을 봐 두세요. 개인 도메인 블로거는 www 주소가 기본 주소입니다. 제출할 때도 이 주소와 똑같이 넣어야 합니다.
제출 칸에 무엇을 넣나요
서치콘솔 왼쪽 색인생성 → Sitemaps에 들어가면 맨 위에 새 사이트맵 추가 칸이 있습니다. 무엇을 넣을지는 속성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도메인 속성의 입력 칸. 앞에 아무 주소도 붙어 있지 않아서 sitemap.xml만 넣으면 안 됩니다. https://부터 전부 넣어야 합니다
| 속성 종류 | 입력 칸 모양 | 넣을 것 |
|---|---|---|
| 도메인 | 칸 앞이 비어 있음 | https://www.내주소/sitemap.xml 전부 |
| URL 접두어 | 칸 앞에 https://…/ 가 적혀 있음 | sitemap.xml 만 |
위 캡처는 입력 칸에 sitemap.xml만 적어 본 모습입니다. 하우패드는 도메인 속성이라 칸 앞에 주소가 없으니, 이대로 제출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는 https://www.howpadkr.com/sitemap.xml을 넣어 제출했습니다. 구글 안내에도 사이트맵은 전체 주소로 넣고, www와 https를 사이트맵 속 주소와 맞추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태별로 무슨 뜻인가요
제출하면 아래 제출된 사이트맵 목록에 한 줄이 생기고, 상태 칸에 결과가 나옵니다.
왼쪽 빨간 네모가 제출한 주소, 오른쪽이 상태와 발견된 페이지 수입니다. 하우패드는 성공, 발견된 페이지 8개입니다
| 상태 | 뜻 | 할 일 |
|---|---|---|
| 성공 | 구글이 사이트맵을 가져와서 오류 없이 읽음 | 없음. 기다리면 됩니다 |
| 가져올 수 없음 | 구글이 사이트맵 파일에 접근하지 못함 | 주소부터 확인 (아래 「가져올 수 없음」 참고) |
| 오류 발생 | 가져오긴 했는데 안에 문제가 있음 | 줄을 눌러 오류 내용 확인 |
| 알 수 없음 | 아직 처리 전이거나 사이트맵 형식이 아님 | 하루 이틀 뒤 다시 보기 |
목록의 줄을 누르면 자세한 결과가 나옵니다. 초록 체크와 사이트맵 처리 완료가 보이면 끝난 것입니다.
제출한 사이트맵을 누른 화면. 발견된 페이지 8개, 아래에 「사이트맵 처리 완료」가 보입니다
「가져올 수 없음」이 뜰 때 확인할 것
블로거 블로그에서 이 상태가 나오면 사이트맵 자체가 망가진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아래 셋 중 하나입니다. 위에서부터 확인하세요.
| 확인할 것 | 이렇게 보세요 | 고치는 법 |
|---|---|---|
| ① 주소가 맞나 | 제출한 주소를 주소창에 그대로 넣어 봅니다. 글 주소 목록이 나오면 정상 | www, https, 철자를 robots.txt의 주소와 똑같이 맞춰 다시 제출 |
| ② 블로그가 공개인가 | 로그아웃한 창(시크릿 창)에서 블로그가 열리는지 봅니다 | 블로거 설정 → 권한에서 공개로 |
| ③ robots.txt를 바꿨나 | 블로거 설정 → 크롤러 및 색인 생성 | 맞춤 robots.txt를 꺼서 기본값으로 되돌리기 |
③번은 블로거 설정 아래쪽 크롤러 및 색인 생성에 있습니다. 맞춤 robots.txt 사용 설정이 꺼져 있으면 블로거가 알아서 만든 기본값을 씁니다. 인터넷에서 본 코드를 붙여 넣었다가 사이트맵 줄이 빠지거나 Disallow를 잘못 넣는 경우가 있으니, 잘 모르겠다면 꺼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블로거 설정 → 크롤러 및 색인 생성. 빨간 네모의 「맞춤 robots.txt 사용 설정」이 꺼져 있으면 기본값입니다. 하우패드는 꺼 둔 상태로 사이트맵이 정상 처리됐습니다
주소를 고쳐 다시 제출했는데도 바로 바뀌지 않는다면, 구글이 다시 읽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새로 제출한 사이트맵은 처음에 「가져올 수 없음」으로 보였다가 나중에 성공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주소를 주소창에 넣었을 때 목록이 잘 보인다면, 며칠 두고 보세요.
성공인데 색인이 0개일 때
사이트맵이 성공이어도 검색에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상세 화면 오른쪽 위 페이지 색인 생성 보기를 누르면, 사이트맵에 든 글이 실제로 구글에 등록됐는지가 나옵니다.
위 빨간 네모는 색인이 생성되지 않은 페이지 6개, 생성된 페이지 0개. 아래 빨간 네모가 이유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입니다
하우패드는 이 화면에서 이렇게 나왔습니다(보고서 최종 업데이트 9월 18일 기준).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오류가 아닙니다. 구글이 주소는 알게 됐지만 아직 글을 읽으러 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새 블로그는 대부분 이 단계를 거칩니다.
-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거나 지웠다 다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 급한 글 하나는 맨 위 검색창에 글 주소를 넣고 URL 검사 → 색인 생성 요청을 누릅니다.
- 나머지는 글을 꾸준히 올리면서 기다립니다.
사이트맵 제출에서 자주 막히는 곳
www를 빼고 제출합니다. 개인 도메인 블로거는 www 주소가 기본입니다. howpadkr.com/sitemap.xml을 열어 보면 www.howpadkr.com으로 바뀌어 열립니다. 제출할 때는 처음부터 www를 붙인 주소를 넣으세요. robots.txt에 적힌 주소가 기준입니다.
도메인 속성에 sitemap.xml만 넣습니다. URL 접두어 속성은 칸 앞에 주소가 붙어 있어서 sitemap.xml만 쓰면 되지만, 도메인 속성은 칸 앞이 비어 있습니다. 전체 주소를 넣어야 합니다.
글 목록만 제출하고 끝냅니다. sitemap.xml에는 글만 들어 있고, 소개·문의 같은 고정 페이지는 sitemap-pages.xml에 따로 있습니다. 두 번째 주소도 같은 방법으로 넣어 두면 고정 페이지까지 구글에 알릴 수 있습니다.
발견된 페이지 수가 글 수와 다르다고 걱정합니다. 숫자는 구글이 마지막으로 읽은 날 기준입니다. 그 뒤에 올린 글은 다음에 읽을 때 반영됩니다. 제출 목록의 「마지막으로 읽은 날짜」를 보면 언제 기준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사이트맵 주소 확인해 보기
블로그 주소만 넣으면 제출할 사이트맵 주소를 www와 https까지 맞춰 만들어 줍니다.
제출 순서 요약
- 블로그 주소 뒤에 /robots.txt를 붙여 열고, 맨 아래 Sitemap 주소 확인
- 그 주소를 주소창에 넣어 글 목록이 보이는지 확인
- 서치콘솔 → Sitemaps → 새 사이트맵 추가
- 도메인 속성이면 전체 주소, URL 접두어면 sitemap.xml만 입력 → 제출
- 같은 방법으로 sitemap-pages.xml도 제출
- 상태가 성공인지 확인, 「가져올 수 없음」이면 주소 → 공개 여부 → robots.txt 순서로 점검
- 페이지 색인 생성 보기에서 「발견됨」이면 기다리기
사이트맵 오류 질문 모음
Q. 블로거에서 사이트맵 파일을 직접 만들어 올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블로거가 자동으로 만들고, 글을 올리면 알아서 바뀝니다. 파일을 올리는 기능도 없습니다.
Q. atom.xml이나 feeds 주소를 넣으라는 글도 있던데요
예전 블로거 글에 많이 나오는 방법입니다. 지금은 블로거가 sitemap.xml을 자동으로 주기 때문에 sitemap.xml을 넣으면 됩니다. 하우패드도 sitemap.xml만으로 성공이 나왔습니다.
Q. 글을 새로 올릴 때마다 다시 제출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한 번 제출하면 구글이 주기적으로 다시 읽습니다. 목록의 「마지막으로 읽은 날짜」가 바뀌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잘못 넣은 사이트맵은 지워야 하나요
틀린 주소가 목록에 남아 있으면 헷갈리니 지우는 편이 깔끔합니다. 줄 오른쪽 점 세 개 메뉴에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지워도 블로그 글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Q. 성공인데 검색에 안 나와요
사이트맵 성공은 구글이 목록을 읽었다는 뜻이지, 검색에 올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위 「성공인데 색인이 0개일 때」를 참고하세요.
검색 등록 관련 글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확인 방법 하우패드(블로거, 개인 도메인)의 robots.txt와 사이트맵 주소를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보고, 구글 서치콘솔의 Sitemaps 보고서와 페이지 색인 생성 화면, 블로거 설정의 크롤러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본문의 화면은 모두 직접 캡처했고, 계정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출처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사이트맵 보고서 · Google Search Console
글쓴이 하우패드. 디지털로 막혔을 때 어느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화면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서치콘솔과 블로거 화면은 구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화면이 달라졌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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